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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lem

  • 수익의 한계
    • 기존의 P2E(Play-to-Earn)를 통해 안정된 수익을 얻는 사용자가 드물며 실제 수익은 게임회사가 가져가는 지배구조의 불평등이 M2E 프로젝트를 등장하게 만든 요인입니다. 또한 P2E는 이전의 아이템 거래 및 사이머 머니 등과 차별점이 없고 게임 코인에 대한 가치 역시 게임회사가 결정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기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플레이이 투 윈(Pay-to-win) 체계를 만든다는 점과 게임에 참여하는 데 많은 초기 투자가 필요하다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 부족한 게임성
    • 기존의 P2E 프로젝트들은 블록체인 성능의 한계로 게임 품질이 저하되어 게이머와 개발자들이 게임 자체가 아닌 자산 가치에 더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게임의 사용자는 줄어들고 품질은 더욱 떨어지는 악순환을 겪고 있습니다. 게임의 품질은 게이머들이 끊임 없이 플랫폼에 가입함에 따라 게임의 품질에 대한 요구가 점점 높아져야 개선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낮은 접근성
    • 게임의 접근성과 편리성이 높아지면 게임을 계속 즐길 수 있게 하는 재이용성(replay factor)을 유발하여 게임 사용자 확대의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그런데 기존의 P2E 프로젝트들은 높은 수수료, 느린 처리 속도 등으로 진입장벽이 높거나 접근성이 떨어져 프로젝트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운영방식의 문제점
    • P2E의 가장 큰 문제점은 P2E 생태계의 후진성입니다. P2E 생태계는 NFT 또는 게임머니를 돈으로 사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많은 돈을 지불해야 이기는 생태계(플레이 투 윈)라는 것입니다. 플레이어의 실력에 따라 이기는 체계가 아닌 반복적이고 타성적인 행위를 통해야만 돈을 버는 경쟁 구도로 이루어진 생태계는 오래 지속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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